Amasiro Mei
함께한 1년을 이 밤에 새겨줘서 고마워요.
To. 하루하루를 함께해준 메이에게 솜사탕이
처음 만난 날부터 오늘까지 메이와 함께라서 반짝일 수 있었어.
함께한 1년,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계절도 함께해줘.